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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채혈 변호사, 2회 적발 0.077% 호흡측정 뒤 채혈을 요구한 사건에서 검사 항소가 기각된 판결

음주운전 형사형사 항소심 판결2026-10-26

호흡측정 뒤 채혈을 요구하셨다면, 음주운전 채혈 변호사를 찾기 전에 이 판결부터 보십시오.

A씨는 음주운전 2회 사건에서 호흡측정 뒤 채혈을 요구했고, 무죄 판결에 이어 검사의 항소도 기각됐습니다.

아래에서 재판에서 다퉈진 내용과 검사가 항소했을 때의 기한, 지금 모을 자료를 정리합니다.

측정 당시 받은 서류와 기억을 옆에 두고 아래 항목을 맞춰 보십시오.
  • 호흡측정을 한 뒤 혈액으로 다시 재 달라고 요구한 경우.
  • 단속결과통보서를 받은 시각과 채혈을 요구한 시각이 기억나는 경우.
  • 이전에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한 번 있는 경우.
  • 1심 판결 뒤 검사가 항소했다는 통지를 받은 경우.

두 번째 항목은 시간이 지나면 흐려지므로 오늘 메모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사례 한눈에 보기형사 항소심 판결
절차
형사 항소심(검사 항소)
사안
음주운전 2회, 호흡측정 뒤 채혈 요구
수치
혈중알코올농도 0.077%
쟁점
통보서 교부 뒤 채혈 요구에 경찰이 응해야 하는지
결과
피고인 무죄, 검사 항소 기각
형사 항소심 판결문 요약 문서(성명·사건번호 가림) 문서 크게 보기

호흡측정 뒤 채혈을 요구한 A씨

A씨는 음주운전으로 두 번째 단속됐고, 호흡측정 수치는 0.077%였습니다.

A씨는 호흡측정 뒤 혈액으로 다시 측정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재판에서는 단속결과통보서를 받을 때까지 채혈을 요구하지 않았다면 경찰이 응할 의무가 있는지가 문제가 됐습니다.

법원은 교통단속 처리지침이 경찰청 내부 규정일 뿐 대외적 구속력이 없다고 보았습니다.

채혈까지 지체 없이 이루어진 점도 함께 보아 채혈 요구를 제한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검사가 항소했지만 항소심에서도 항소가 기각됐습니다.

무죄 판단에서 본 것

  • 지침의 효력: 교통단속 처리지침은 경찰청 내부 규정이어서 운전자를 묶는 힘이 없다고 보았습니다.
  • 시간의 흐름: 채혈 요구부터 채혈까지 지체 없이 진행된 점이 고려됐습니다.
  • 운전자의 권리: 혈액 채취로 다시 측정해 달라는 요구를 제한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호흡측정 결과에 불복하는 운전자는 동의를 받아 혈액 채취 등으로 다시 측정할 수 있습니다(도로교통법 제44조 제3항).

조심할 점도 있습니다. 채혈 수치가 호흡측정보다 높게 나올 수도 있어 채혈이 늘 유리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호흡측정 시각과 채혈을 요구한 시각을 알려 주시면 다퉈 볼 부분이 있는지 함께 확인하겠습니다.상담 신청

음주운전 채혈 변호사와 확인할 기한

검사가 항소한 사건에서는 검사의 항소이유서를 받은 뒤 답변서로 반박할 수 있습니다.

상소 기간은 재판을 선고한 날부터 진행됩니다(형사소송법 제343조).

절차기한받는 곳·근거
의견서 제출공소장 부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7일 이내법원 (형사소송법 제266조의2)
항소판결 선고 뒤 7일원심법원에 항소장 제출 (형사소송법 제358조·제359조)
항소이유서소송기록접수통지를 받은 날부터 20일 이내항소법원 (형사소송법 제361조의3 제1항)
답변서상대방의 항소이유서를 송달받은 날부터 10일 이내항소법원 (형사소송법 제361조의3 제3항)
기한은 서류를 실제로 받은 날을 기준으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받은 서류와 봉투는 함께 보관하십시오.

지금 모아 둘 자료

  • 음주측정 결과 자료(호흡측정 시각과 수치 확인)
  • 단속결과통보서(교부받은 시각 확인)
  • 채혈 관련 자료(채혈을 요구한 시각과 실제 채혈 시각 확인)
  • 공소장 부본이나 1심 판결문(쟁점과 받은 날짜 확인)

시각이 적힌 자료가 없다면 기억나는 순서대로 메모해 두고 음주운전 채혈 변호사와 함께 맞춰 보시면 됩니다.

이 사례를 보고 많이 묻는 것

음주운전 채혈 변호사 상담 때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음주측정 결과 자료와 단속결과통보서가 먼저 필요합니다. 공소장 부본이나 판결문이 있으면 함께 가져가시면 됩니다.

통보서를 받은 뒤에 채혈을 요구하면 거절될 수 있습니까?

A씨 사건에서 법원은 내부 지침만으로 채혈 요구를 제한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다만 결과는 측정 경위와 시간 간격에 따라 달라지므로 같은 판단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정리하면

  1. A씨는 음주운전 2회 사건에서 0.077% 호흡측정 뒤 채혈을 요구했습니다.
  2. 법원은 내부 지침으로 채혈 요구를 제한할 수 없다고 보아 무죄를 선고했고, 검사 항소도 기각됐습니다.
  3. 검사가 항소했다면 항소이유서를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답변서를 낼 수 있습니다.

검사가 항소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거우시겠지만, 오늘은 측정과 채혈 시각부터 종이에 적어 두십시오.

상담 문의 · 법무법인 윤 김민석 변호사

채혈을 요구한 시각부터 함께 맞춰 보겠습니다

지금 단계와 받은 날짜를 알려 주시면 남은 기한과 할 수 있는 절차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방문·전화·비대면 상담 모두 가능합니다.

조사 날짜나 선고일이 잡혀 있다면 그 날짜부터 말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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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실제 사건 문서 요약(성명·사건번호·날짜 가림). 법령 기준: 도로교통법 제44조, 형사소송법 제266조의2·제343조·제358조·제359조·제361조의3(법제처 현행 조문, 2026-10-26 기준). 광고책임변호사 김민석.

※ 실제 사건 문서이며 사건관계인 보호를 위해 성명·사건번호·날짜 일부를 가림 처리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일반적인 법률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내용입니다. 실제 적용되는 절차와 결과는 사건의 구체적인 사실관계, 증거, 수치, 전력, 처분사유 및 의학적 자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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